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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포맨’ 영재와 교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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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방송인 안혜경(32)이 실력파 R&B그룹 포맨의 보컬리스트 영재(28·본명 김영재)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안혜경(왼쪽)·영재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만남을 갖기 시작해 4개월여째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한 연예관계자는 “지인과의 모임에서 두 사람이 우연히 합석하게 된 후 서로 호감을 갖게 됐고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영재는 털털하면서 꾸밈없는 안혜경의 성격에 호감을 가졌고. 안혜경은 나이는 어리지만 남자답고 듬직한 데다 노래 실력까지 출중한 영재에게 매력을 느꼈다고 한다. 이들은 스케줄이 없을 때면 서울 신사동. 청담동 등의 분위기 좋은 카페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면서 서로 연예 활동에 대한 조력자로서 함께 공감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포맨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지인 모임에서 몇차례 만난 것으로 알고 있지만. 교제 여부는 정확하게 모르겠다”고 했다. 안혜경 측 역시 “사생활 부분이라 사귀는지는 알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001년 MBC 공채 기상 캐스터로 입문한 안혜경은 케이블 올리브 ‘연예불변의 법칙 시즌7 나쁜 남자’의 MC를 맡는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 출연과 KBS1 일일극 ‘바람불어 좋은날’에서 연기자로 활약하기도 했다. 포맨의 영재는 지난해 ‘못해’ ‘베이비 베이비’ 등 히트곡을 냈으며 최근에는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 OST 중 ‘히어 아이 엠’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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