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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가든’ 종방 투어, 15-16일에 日관광객 400명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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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크릿가든’의 종방 투어에 일본인 관광객 400명이 몰려온다.

7일 ‘시크릿가든’ 제작사 화앤담에 따르면 15일~16일 양일간 일본인 관광객 400명이 한국을 찾아 ‘시크릿가든’의 제작 현장을 둘러보고 드라마의 감동을 함께 한다.






일본에서 한류스타로 인기 높은 배우 현빈과 윤상현의 팬들이 주를 이루는 이번 종방 투어단은 15일 서울 능동 돔아트홀에서 열리는 ‘시크릿가든 OST콘서트’를 관람한다. 이어 16일에는 ‘시크릿가든’의 주요 촬영지인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마임비전빌리지 촬영장을 찾아 극중 김주원의 집. 오스카의 집 등을 둘러본다. 이어 오후 10시에 ‘시크릿가든’ 마지막 방송을 다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화앤담 관계자는 “일본에 ‘시크릿가든’이 방송되지는 않지만 인터넷 등으로 방송을 본데다 한류스타인 현빈씨와 윤상현씨의 팬들이 많아 그동안 촬영 현장에 도시락을 싸오는 등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팬들이 많았다. 그분들이 이번 종방 투어에 참가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효원기자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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