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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매력 일본에서 통했다” 오리콘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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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22)의 매력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이 일본에서도 빛을 내고 있다.

씨엔블루가 9일 일본에서 발매한 3번째 싱글 ‘트라이 어게인. 스마일 어게인’이 발매당일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2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 곡은 팀의 주축인 정용화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씨엔블루는 현재 인디레이블인 FNC뮤직 재팬을 통해 음반을 발표하고 공연을 하고 있지만 메이저 데뷔를 능가하는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9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11일 후쿠오카. 13일 나고야. 16일 도쿄로 이어지는 일본 4개 도시 투어 콘서트를 전회 매진시키는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소속사측은 “오리콘 차트 상위권 진입과 콘서트 매진으로 실력과 상품성이 검증된 씨엔블루를 영입하기 위한 일본 메이저 음반사들의 경쟁이 치열하다”면서 “상반기내에 일본 파트너가 될 메이저 음반사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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