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하지원-이필립, 종영 후 해외에서 가뿐 숨 돌리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SBS‘시크릿가든’의 하지원(33)과 이필립(30)은 종영 후 해외에서 가뿐 숨을 돌릴 예정이다.


▲ 하지원


하지원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명품 브랜드 ‘프라다’ 패션쇼 행사에 대한민국 대표 미녀로 초대됐다. 오는 20일부터 3일간의 일정 동안 하지원은 특유의 건강한 미모는 물론 화려한 의상으로 여배우로서의 매력을 한껏 뽐낼 작정이다. 이어 부모님과의 여행도 준비중이다. 하지원의 측근은 “드라마를 끝낸 다음 부모님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당장은 안될 것이고. 다음달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못했지만 추운 날씨 속에서 드라마 촬영으로 고생을 한 만큼 따뜻한 나라로 떠나고 싶다는 바람에서다.

한편 극중 스턴트우먼 길라임역의 하지원을 옆에서 그림자처럼 지키며 사랑해 여성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은 이필립은 조만간 가족이 있는 미국 버지니아주 레스톤으로 떠나 휴식을 취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이필립 측은 “드라마 출연 등으로 지난 1년동안 한번도 집에 가지 못했다. 이번에 설날 연휴도 있고 해서 다녀올 계획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