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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남편 권상우 소속사와 계약…봄부터 본격적 연기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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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31)이 새해 초 남편인 권상우(35)와 한솥밥을 먹으며 연예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손태영은 권상우의 소속사인 벨 액터스 엔터테인먼트(구 스타파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손태영의 한 측근은 14일 “손태영 씨가 올해부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하려고 한다. 평소 연예 활동에 관해 남편과 많은 상의를 하는 만큼 소속사도 함께 하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 현재 드라마와 영화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다. 올봄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9년 출산 후 SBS 일일극 ‘두 아내’로 연기 복귀를 한 손태영은 올해 활동 영역을 더욱 넓힐 것으로 보인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로서 케이블 프로그램 및 각종 시상식 MC로 활약하며 깔끔한 말솜씨도 뽐내기도 했다. 그의 측근은 “행복한 가정의 아내. 육아에 힘쓰는 엄마. 그리고 배우 등 여러 경험이 있는 만큼 전보다 성숙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2011년을 보낼 것이다”고 전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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