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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3인방 “연제협 중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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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세 멤버의 부모들이 소속사(DSP미디어)와 협상을 할 겁니다. 아울러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에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중재 요청도 할 계획입니다.”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걸 그룹 카라의 세 멤버(정니콜, 한승연, 강지영) 측은 23일 “연제협에 진정서를 내고 중재 요청을 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니콜 어머니와 25년 지기이자 이번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인물이기도 한 A씨는 “내가 40억원 투자를 받아 카라를 영입하려 한다는 소문도 있는데 대꾸할 가치조차 없는 얘기”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봄부터 투병 중인 소속사 이모 대표 대신 부인이 경영에 나서면서 불화가 생겼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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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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