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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조만간 다리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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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술 후 신병처리 결정 예정

억대의 원정도박 혐의를 인정한 방송인 신정환(36)이 곧 다리수술을 받는다.


▲ 신정환
신정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24일 스포츠서울과의 전화통화에서 “경찰수사 도중 경찰청 인근병원에서 1차 진단을 받았고 수술이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과거 다리수술을 했던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조만간 재수술을 받을 예정이다”라면서 “아직 병원에서 관련 진단은 받지못했고. 수술날짜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 19일 5개월여의 해외도피생활을 마치고 입국한 신정환은 이틀간 경찰조사를 받은 뒤 건강문제로 일시석방된 상태다. 검찰은 신정환이 수술을 받은뒤 신병처리를 결정할 예정이다. 신정환은 2009년11월 오토바이 사고로 다친 오른쪽 정강이뼈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았고. 이 철심이 부러지면서 뼈가 어긋나 거동이 불편한 상태로 알려졌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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