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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김지수 벌금 1000만원 약식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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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이명순 부장검사)는 25일 자동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 등)로 탤런트 김지수(39.여.본명 양성윤)씨를 벌금 1천만원에 약식기소했다.


▲ 김지수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0월5일 오후 8시50분께 자신의 아우디 승용차를 몰고 가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아 주유소 앞 사거리에서 유모(55)씨의 택시와 부딪히자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당시 소속사를 통해 “지인들과 샴페인을 마신 뒤 차를 몰다 접촉사고를 내고 순간적으로 당황하고 겁이 나 그 자리를 피하고만 싶었다.너무나 죄송하다”고 사죄의 뜻을 밝혔다.

 김씨는 지난 2000년에도 혈중 알코올농도 0.175%의 만취상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다 경찰 단속에 적발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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