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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우승상금으로 주안에 전세아파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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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각
 ’슈퍼스타K2’에서 우승한 허각이 꿈에 그리던 집을 마련했다.

 허각은 25일 인천 주안에 새 아파트를 마련, 다음달 말에 이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그는 지난해 11월 이 대회에서 우승 상금을 받으면서 “아버지와 함께 살 집을 구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게 됐다. 허각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집 결정난 것 같네요. 아버지 형도 좋아하시고.”라는 글을 올렸다.

 허각은 지난해 10월 ‘슈퍼스타K2’에서 우승, 2억원의 상금과 자동차 1대를 부상으로 받았다. 그의 우승은 평범한 사람들도 성공할 수 있다는 ‘인생역전 성공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허각은 국내 여러 음반제작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고, 조만간 진로를 정한 뒤 음반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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