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이게 누구?’ 개그맨 김형인, 성형수술 후 훈남으로 변신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개그맨 김형인(30)이 페이스오프에 가까운 성형을 통해 훈남으로 변신해 화제다.


김형인은 최근 눈과 코. 턱 등을 성형해 기존 코믹한 이미지를 싹 벗고 세련된 훈남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26일 소속사가 공개한 성형수술 전후의 사진은 완전히 다른 두 사람을 보는 듯해 인터넷에서 “깜짝 놀랐다”“완전히 딴사람갚다”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SBS ‘웃찾사’로 데뷔해 ‘그런거야’ 등 유행어를 내며 사랑받았던 김형인은 지난해 한국공연예술교육원 예능연예학부 교수로 임명되는 등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고 있다.

김효원기자 eggroll@sportsseoul.com 사진제공│형엔터테인먼트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