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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 지하철역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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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는 SBS러브FM(103.5㎒)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오후 4시)가 라디오 방송 최초로 지하철에서 생방송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첫 방송은 오는 28일 광화문역 5번 출구 쪽에서 이뤄지며 이어 5-8호선 서울도시철도를 중심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생방송을 진행될 예정이다.

 SBS는 “지하철 이동 스튜디오 게릴라 생방송은 라디오 방송 최초의 시도이며 단순한 공개방송의 의미를 뛰어넘어 청취자가 생활하는 공간 속으로 스며들어 청취자와 더욱 가깝고 친밀한 방송을 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연출을 맡은 김찬웅 PD는 “시민의 발이 되어 주는 지하철역에서 시민을 직접 만나고 그들의 삶을 생생하게 전해 드릴 것”이라며 “생방송 중 일어날 수 있는 돌발 상황을 들어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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