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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3인·소속사 “예정스케줄 소화에는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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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카라의 3명의 멤버와 소속사 DSP미디어가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는데는 합의했다고 양측이 27일 전했다.

▲ 카라
일본 예능방송 캡쳐
DSP미디어 관계자는 “오늘 DSP미디어 대표와 세 멤버의 부모가 지난 19일 분쟁을 시작한 후 처음 만나 8시간 협의한 끝에 다섯 멤버 체제로 일본 드라마 ‘우라카라’ 촬영 등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3명의 멤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랜드마크도 “다섯 멤버가 함께 활동하는데는 합의점을 찾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양측은 쟁점 사항이나 추후 만남 일정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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