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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아시아의 여자’로 급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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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현주(27)가 서울시에서 제작하는 12부작 다큐멘터리 ‘소울 오브 아시아. 서울’(Soul of Asia. Seoul)의 단독 MC로 나선다. 아시아 전역에 방영 예정인 ‘소울 오브 아시아. 서울’에서 공현주는 2년 연속 ‘아시아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도시’로 선정된 메가시티 서울의 다양한 매력과 비전을 소개한다.


한편. 플로리스트로도 활동 중인 그는 KBS2 드라마 ‘드림하이’ 촬영 세트의 조경 디자인을 맡기도 해 화제가 됐다.

김용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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