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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해도 되겠네”…‘달인’ 김병만 비눗방울 묘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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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 김병만이 기상천외한 비눗방울 묘기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병만은 30일 KBS 2TV ‘개그콘서트-달인’에서 자신을 ‘16년 동안 비눗방울만 연구해 온 세탁의 달인’으로 소개한 뒤 비눗방울 묘기를 선보였다.

▲ KBS 2TV ‘’개그콘서트’ 캡처


 김병만은 “남들이 하지 않는 5만 7000여 가지의 비눗방울 기술을 할 수 있다.”며 비눗방울로 수제비를 뜨고 비행접시를 만드는 등 묘기를 보여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특히 화산 안에서 용암이 분출되는 듯한 비눗방을 화산을 만드는가 하면 비눗방을로 물레방아까지 만들어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김병만은 “비눗방울로 운동을 즐긴다.”면서 비눗방울을 공처럼 떼어 내 탁구를 즐기기도 했다. 마지막에는 “옷을 세탁해 주겠다.”며 비눗방울을 흩뿌려 무대를 엉망으로 만든 후 퇴장해 웃음을 줬다.

 이날 방송된 ‘개그콘서트’는 20.4%(AGB닐슨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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