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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드림하이 4번째 카메오로 매력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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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왕자’ 닉쿤(23)이 로미오로 변신했다.


남성 6인조 2PM의 닉쿤이 택연. 우영 등 멤버들이 출연하는 KBS2 월화극 ‘드림하이’에 카메오로 깜짝 등장했다.

닉쿤은 31일 방송한 8회에서 CF스타로 출연해 극 중 아역배우 출신의 아이돌 스타 이리아(윤영아)와 함께 MP3 플레이어 광고를 촬영했다. 광고 콘셉트가 영화‘로미오와 줄리엣’이라 닉쿤은 중세기사 같은 의상을 입고 훈훈한 외모를 선보였다.

배용준의 키이스트와 박진영의 JYP엔터테인먼트가 손잡은 음악 드라마 ‘드림하이’는 화려한 카메오 군단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세계적인 프리마돈나 조수미를 포함해 가수 겸 연기자 김현중. MC 송해 등 드라마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인물들이 대거 출연했다.

박효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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