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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1박2일’ ‘강심장’ 하차?…감독들 “논의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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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스타 이승기(24)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자신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지 의 여부가 연예계에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 이승기
스포츠서울
 한 연예 매체는 8일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이승기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촬영을 이르면 이달 말 끝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3월에는 강호동과 함께 진행을 맡고 있는 SBS ‘강심장’에서도 자진 하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승기는 2007년 11월 ‘1박2일’에 합류, 3년을 넘게 이 프로그램과 함께 하며 국민남동생으로서의 인기를 얻고 있다. 또 2009년 10월 강호동과 함께 토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강심장’의 메인 진행자로 발탁돼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 해 KBS와 SBS 연예대상에서는 ‘1박2일’과 ‘강심장’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동시 수상했다.

 한편 ‘강심장’ 박상혁 PD는 다른 매체를 통해 “이승기의 하차는 결정된 바 없다.”면서 “올해 다양한 활동을 염두해 두고 있어 스케줄 조정을 논의한 적은 있으나 하차나 하차시기에 대해선 논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박2일’ 이동희 책임연출자도 “이승기의 하차에 대해 공식적으로 논의한 바 없다.”고 부인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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