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국민MC 유재석, 1인 기획사 설립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1인 기획사 JS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진 유재석.
MBC 제공
 국민MC 유재석이 자신의 이름을 딴 1인 기획사 JS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유재석의 이같은 결정은 출연료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전 소속사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의 전 소속사인 스톰 E&F는 회사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 유씨에게 출연료를 제때 지급하지 못하는 등 갈등을 빚어왔다. 이에 따라 유씨는 지난해 10월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한 바 있다. 현재 유씨가 스톰E&F에서 지급받지 못한 출연료는 지난해 5월부터 10월에 걸쳐 방송 3사로부터 6억원에 달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뚜렷한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면 유씨는 JS엔터테인먼트를 설립, 방송사와 직접 출연 계약을 맺고 출연료를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터넷 서울신문 event@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