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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소지품 못 버리는 습관에 ‘저장강박증’ 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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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인 홍지민이 옷과 화장품, 신발 등을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는 습관으로 정신질환 진단을 받았다.

MBC TV ‘미라클’은 14일 방송분에서 실내 환경 관련 전문가들이 홍지민의 집을 찾아 보금자리를 점검한다.


▲ 뮤지컬 배우 홍지민
전문가들과 함께 집안을 점검한 임영욱 교수(연세대 의대)는 신발과 옷 등 물건을 쌓아두기만 하고 버리지 못해 수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홍지민에게 ‘저장 강박증’이라는 소견을 내놓았다. ‘저장강박증’은 사용 유무를 떠나 뭐든지 버리지 못하고 저장해 두는 것으로 심한 경우 치료가 필요하다.


홍지민의 남편도 아내의 넘쳐나는 물건들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또 홍지민의 유별난 화장품 사랑이 가족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도 함께 밝혀졌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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