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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유산 아픔 딛고 임신 4개월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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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37·사진)와 장준환(41) 감독 부부가 올 여름 부모가 된다.


▲ 문소리
지난 해 임신 3개월 만에 유산해 마음 고생을 했던 문소리가 지난 해 11월 말 다시 임신을 했다. 문소리는 당시 두 편의 영화에 캐스팅돼 준비 중이었으나, 임신소식을 안 뒤 모든 활동을 접고 현재 집에서 태교에 힘쓰고 있다.

한 영화계 관계자는 22일 “지난해 11월 문소리-장준환 부부의 임신소식에 모두 축하해줬다. 문소리씨는 모든 영화스케줄을 접고 바로 몸관리에 들어갔다”면서 “유산 후 다시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된 만큼 부부의 기쁨이 더 컸다. 현재 임신 4개월 째로 뱃 속의 아이와 문소리씨 모두 건강하다”고 귀띔했다.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은 2006년 12월에 결혼했다. 장준환 감독은 2003년 ‘지구를 지켜라’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인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를 연출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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