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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박상민 음주운전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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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24일 술을 마시고 차를 몬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영화배우 박상민(4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 박상민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전날 오후 11시33분께 강남구 선릉로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의 포르셰 카이엔 승용차를 몰고 300m가량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박씨는 면허 정지 수치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57% 상태였다.

 박씨는 경찰에서 “논현동에 있는 술집에서 맥주 네 잔을 마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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