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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쇼콜라티에 변신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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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지(27)가 쇼콜라티에 수업을 위해 벨기에로 날아갔다.

최근 KBS2 ‘드림하이’ 촬영을 모두 마친 이윤지는 23일 출국해 다음달 1일까지 6박7일 동안 벨기에의 도시 곳곳을 돌며 수제 초콜릿 제조과정과 아트 및 판매유통 등을 배운다. 그는 지난 9일 서울 종로의 한 초콜릿 전문카페에서 일일 쇼콜라티에로 변신해 직접 만든 초콜릿을 판매하고 수익금 일부를 케냐의 ‘지라니 어린이 합창단’에 기부하는 나눔사랑을 실천하기도 했다.


이윤지의 소속사 측은 “짧은 기간이지만. 벨기에에서 초콜릿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배울 것이다. 연기 활동을 하면서도 초콜릿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윤지의 쇼콜라티에 수업은 다음달 12일 오후 11시 케이블 채널동아TV ‘스타도네이션 프로젝트’에서 소개된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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