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걸그룹 레인보우, 수중발레 공연 풀버전 공개된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레인보우 수중발레 장면
걸그룹 레인보우의 수중발레 공연 풀버전이 방송 전파를 탄다.

오는 27일 방송하는 MBC ‘아이돌스타 육상. 수영 선수권대회 못다 한 이야기’를 통해서다. 이달 초 설 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수영선수권대회’에서 레인보우는 빡빡한 스케줄을 쪼개 수영발레 전 국가대표였던 이현애 코치에게 4개월 동안 혹독한 훈련을 받으며 수중발레 공연을 준비했으나 40초 분량으로만 편집. 방송돼 많은 시청자의 아쉬움을 산 바 있다.


이번 ‘~못다 한 이야기’에서는 레인보우의 수중발레 공연 장면과 인터뷰 및 아이돌스타이 펼친 남녀 400M 계주. 높이뛰기 등 여러 종목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김상호기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