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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 김아중 ‘피부 종결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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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트러블? 그런 거 몰라요!”




수목극 최강자 SBS‘싸인’의 김아중(29)이 사흘 밤샘에도 트러블 하나 생기지 않는 깨끗한 피부로 피부 종결자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극중 법의관 고다경으로 열연중인 김아중은 최근 종영을 단 2회를 남겨놓고 막바지 밤샘 촬영에 몰입하고 있다. 거의 생방송 수준으로 촬영하다보니 하루 한시간 정도 자동차에서 토막잠을 자며 사나흘씩 집에 못들어가는 강행군이 계속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서도 김아중은 얼굴에 피부 트러블 하나 생기지 않고 오히려 더 투명하고 빛나는 피부를 자랑해 진정한 피부 종결자로 등극했다.

김아중 측은 “3~4일씩 집에 못가고 밤샘 촬영을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시간이 무척 길어져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이 날만도 한데 오히려 피부가 더 깨끗하다”며 “동료들이 인정할 만큼 타고난 건강 피부미인”이라고 말했다.


여동생을 뇌사에 빠뜨린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두뇌싸움을 벌이다 살인마의 추격을 받아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 김아중의 운명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싸인’은 오는 10일 종영한다.

김효원기자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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