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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오늘 위암수술 11일만에 ‘부활’ 콘서트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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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원이 위암 수술 11일만에 ’부활’의 전국 투어를 강행한다.

▲ 예능 프로그램에서 ‘국민할매’로 활약 중인 록밴드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


김태원은 5일 오후 4시와 7시30분 2차례에 걸쳐 경남 창원 KBS홀에서 열리는 록밴드 ‘부활’의 단독 콘서트에 나선다. 소속사측은 “아직 컨디션이 좋지 않지만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면서 “암이 초기에 발견돼 내시경 수술을 해 회복이 빠른 편”이라고 전했다.

김태원은 2월16일 위암 1차 수술을 받았고 22일 2차 수술을 받았다. 김태원의 위암 판정 및 수술 모습은 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공개된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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