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김태우, 전속계약 해지…소속사 “형사고소”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수 김태우가 소속사인 ‘일광 폴라리스’와 전속 계약해지를 발표했다.

▲ 김태우


김태우가 세운 1인 기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15일 자료를 내고 “2009년 3월 전속 계약을 맺은 소속사가 정산을 투명하게 하지 않고 소속 연예인과 동의없이 (공연)계약을 맺었다”며 “신뢰 관계가 깨진 만큼 지난 1월 7일로 소속사와 전속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이에 일광폴라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바른은 “15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김태우와 매니저 김모 씨 등 총 3명을 사기 및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며 “정산 불투명은 어불성설이며 오히려 김태우와 매니저가 국내외 행사 출연비를 가로채왔다”고 반박했다.

김태우는 소울샵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2집 ‘T-스쿨(SCHOOL)’을 오는 22일 발표한다.


연합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