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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김수현, 러브콜 ‘봇물’…CF모델 발탁,영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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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김수현(23)이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드림하이’의 김수현이 SK텔레콤 CF모델로 발탁됐다. 원빈. 신민아와 더불어 SK텔레콤의 새 얼굴로 얼마전 촬영을 모두 끝냈고. 이달 말쯤부터 광고가 전타를 탈 예정이다.



한 광고관계자는 “최근 인기가 가장 뜨거웠던 현빈이 군대에 가면서 생긴 공백을 대체할 스타가 아직 없다. 그런 가운데 반짝 떠오른 김수현이 신선한 마스크로 광고계에서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특히 통신사 광고는 톱스타들이 독점해온 분야로. SK텔레콤 모델 발탁을 계기로 김수현의 몸값이 더욱 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김수현
김수현은 이같은 인기를 입증이라도 하듯 최근 드라마와 영화. CF계로부터 쏟아지는 러브콜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처음 주연을 맡은 아이돌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안정된 연기 외에도 노래와 춤 실력을 공인받은 터라 드라마 주인공 제의가 적지 않다.


또한 한국판 ‘오션스 일레븐’이 될 최동훈 감독의 새 영화 ‘도둑들’의 물망에도 올라 있다. 김혜수. 전지현. 이정재. 김윤석. 김해숙. 오달수 등 톱스타와 명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가운데 김수현이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대해 김수현 측은 “이 정도 배우들이 이렇게 다 모이는 영화도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좋은 기회가 될 것이기 때문에 꼭 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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