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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오션스 11’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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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훈 감독 ‘도둑들’… 김윤석·김혜수·전지현 등 초호화 캐스팅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를 연출한 최동훈 감독의 네 번째 장편영화 ‘도둑들’(가제)이 초호화 캐스팅으로 꾸려진다.


▲ 최동훈 감독의 신작 영화 ‘도둑들’에 캐스팅된 배우들. 왼쪽부터 이정재, 김혜수, 김윤석, 김해숙, 전지현, 오달수, 김수현.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제공
쇼박스㈜미디어플렉스는 21일 김윤석, 김혜수, 이정재, 전지현, 김해숙, 오달수, 김수현 등이 ‘도둑들’에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지 클루니와 맷 데이먼, 브래드 피트, 줄리아 로버츠, 앤디 가르시아가 출연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범죄영화 ‘오션스 11’(2002)을 떠올릴 법한 캐스팅이다.

‘도둑들’은 5명의 전문 도둑이 옛 보스 마카오 박의 제안을 받아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는 과정을 담은 범죄영화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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