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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목소리 라디오드라마 ‘시크릿가든’으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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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에서 신병 훈련을 받고 있는 현빈의 목소리를 라디오 드라마로 만난다.

배우 현빈을 스타덤에 올려놓은 SBS ‘시크릿가든’이 라디오 드라마로 만들어지는 것.


▲ “선서!”
보통 선서는 한 기수의 신병 중 외적자세가 우수한 신병이 대표자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
1137기 신병들 중에서는 외적자세가 우수하면서도 가장 나이가 많은 김태평 신병이 대표자로 나서 선서를 했다.
제공 해병대 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SBS러브FM에서는 25일 2011년 봄개편을 맞아 ‘시크릿 가든’을 총16부작의 라디오버전으로 만들어 방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V드라마가 라디오로 방송된 사례는 처음이어서 새로운 장르의 탄생이 예고되고 있다.

원작 드라마에서 오디오만 추출해 해설을 곁들여 들려주는 형식으로 방송되기 때문에 현빈을 비롯해 하지원. 윤상현 등 드라마 주인공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드라마 장면을 상상하는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된다.

드라마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내레이션은 드라마에서 길라임(하지원 분)의 아빠로 출연했던 배우 정인기가 맡아 더욱 친근한 분위기를 전한다. 오는 4월 9일부터 5월 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1시5분에 방송된다.


김효원기자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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