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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병아리 해병 현빈… “군기 바짝 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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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에 자원 입대한 가수 현빈의 영상편지가 공개됐다. 현빈은 3월7일 경북 포항에서 입대,본명인 김태평으로 훈련병 생활 중이다.

▲ 현빈
해병대 홈페이지 캡처


해병대는 25일 해병대 공식 홈페이지에 1127기 신병들의 소대별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영상편지는 1명의 훈병이 대표로 영상편지를 낭독하고 다른 훈병들의 얼굴을 비춰준다.



영상 속에서의 김태평은 눈도 깜빡하지 않고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태평은 1소대 다른 훈련병과 마찬가지로 영상 속에 잠깐 비쳐 지난다. 김태평이란 명찰도 눈에 띄었다.

김태평은 7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이 끝나는 다음달 22일 자대배치를 받는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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