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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앓이’ 올 여름까지 ‘쭈욱’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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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앓이’는 상반기까지 계속 된다. 쭈욱~

현빈(29)이 지난달 7일 해병대에 입대한 뒤에도 현빈 열풍이 식지 않고 있다. 제 아무리 톱스타라 해도 군입대하면 인기가 주춤하기 마련이지만 현빈은 입대후 더욱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현빈이 모델인 삼성전자 스마트TV. 화장품 라네즈 옴므. 아웃도어브랜드 K2. 하이트맥주 등이 입대후에도 현빈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고 일부 광고는 최근 새 광고로 갈아입고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삼성전자 스마트TV는 올 여름까지 현빈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광고로 현빈의 공백을 아쉬워하는 여심에 호소한다. 해병대도 홈페이지를 통해 현빈의 훈련병 모습. 영상편지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빈의 입대전 다양한 컨셉트의 광고를 촬영해 둔 삼성전자 스마트TV는 다음주 SBS ‘시크릿가든’을 패러디한 동영상을 온라인에 올리고. 케이블TV 광고로 영상 4편을 선보인다. 라네즈 옴므는 현빈의 입대 전후로 일부 품목 패키지에 현빈의 사진을 넣은 스페셜 에디션의 매출이 70%이상 크게 상승했다.

입대 후에도 대중에게서 잊혀지지 않고 더욱 사랑받고 있는 ‘어메이징한 남자’ 현빈의 인기 비결은 뭘까. 삼성전자 스마트TV 광고를 제작한 제일기획 안재범 팀장은 “‘시크릿가든’의 스마트한 백화점 오너 김주원 캐릭터에다 자진해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건강하고 성실한 이미지까지 더해져 모델로서 최고의 조건을 갖추게 됐다”고 분석했다.

조현정기자 hj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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