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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최혜림 아나운서, 5월의 신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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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모닝와이드’를 진행하고 있는 최혜림(29)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최혜림 아나운서의 결혼 준비를 맡은 ㈜아이웨딩네트웍스는 11일 “최혜림 아나운서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상대는 서울대 재학 시절 만난 4살 연상의 대학 선배로 현재 IT계열 회사에 근무하는 회사원”이라고 밝혔다.

▲ 결혼 소식을 발표한 SBS 최혜림 아나운서
아이웨딩 네트웍스 제공


 최혜림 아나운서는 예비 신랑에 대해 “대학 시절엔 든든한 오빠였고, 사회생활을 하는 지금은 항상 내 편인 사람이자 가끔은 냉정한 조언자이기도 하다”며 “한동안 헤어져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SBS 모닝와이드’를 진행하고 있는 최혜림(29)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최혜림 아나운서의 결혼 준비를 맡은 ㈜아이웨딩네트웍스는 11일 “최혜림 아나운서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상대는 서울대 재학 시절 만난 4살 연상의 대학 선배로 현재 IT계열 회사에 근무하는 회사원”이라고 밝혔다.


 최혜림 아나운서는 예비 신랑에 대해 “대학 시절엔 든든한 오빠였고, 사회생활을 하는 지금은 항상 내 편인 사람이자 가끔은 냉정한 조언자이기도 하다”며 “한동안 헤어져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서울닷컴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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