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주말박스 오피스] ‘위험한 상견례’ 100만 돌파…2주째 정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송새벽·이시영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위험한 상견례’가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2주째 정상을 지켰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위험한 상견례’는 지난 8~10일 전국 583개 상영관에서 45만 2196명을 끌어모아 1위를 유지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하기 전부터 유료 시사회를 대대적으로 열었던 이 영화의 누적 관객은 137만 4249명이다. 잭 스나이더 감독의 ‘써커펀치’는 9만 6104명을 모아 2위로 출발했고, 인도 영화 ‘내 이름은 칸’은 8만 6067명이 들어 전주보다 4계단 상승한 3위에 올랐다. 노년의 사랑을 그린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6만 6270명을 보태 4위를 지키면서 누적관객 150만명을 돌파했다. 키라 나이틀리 주연의 ‘라스트 나잇’은 5만 8892명을 동원해 5위를 차지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1-04-1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