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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한효주, 국세청 홍보대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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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가 국세청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지난 3월3일 제45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받았던 한효주는 이를 계기로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효주는 앞으로 2년간 공정사회 구현을 위한 국세청의 홍보포스터와 영상물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효주는 그동안 배우로서 참신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구축하며 G20. 통계청 인구센서스. 범국민 자전거타기. 공군. 충북 교육청 홍보대사 등에 임명돼 국가 및 공익에 관련된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매김했다.

한효주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정책의 여러분야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정부관계자는 “공익적이고 국가중대사인 일들에 잘 맞는 누구보다 밝고 성실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이며 홍보대사의 임무도 늘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효주는 소지섭과 함께 영화 ‘오직 그대만’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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