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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ㆍJK 김동욱, ‘오페라스타’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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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테이와 JK 김동욱이 tvN 서바이벌 프로그램 ‘오페라스타’의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테이는 30일 밤 11시 서울 상명아트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오페라스타’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레온카발로의 오페라 ‘팔리아치’ 중 ‘의상을 입어라’를 열창, 시청자 문자투표 점유율 46%를 차지하며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가곡 ‘위대한 사랑’을 부른 JK 김동욱은 “표현력이 돋보인다”는 심사위원들의 찬사 속에 문자투표 점유율 23%를 기록하며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반면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 중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를 부른 임정희와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레퀴엠’ 중 ‘자비로운 예수님’을 부른 문희옥은 각각 19%, 12%의 점유율로 순위에서 밀리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로써 오는 7일 열리는 ‘오페라스타’ 결승전은 테이ㆍJK 김동욱의 ‘남남(男男) 대결’로 펼쳐지게 됐다.


기록상으로는 5번의 생방송 무대 중 3번 우승을 차지한 테이가 앞서 있지만 한 차례 우승을 차지한 JK 김동욱도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점점 기대되는 도전자”라는 호평을 받고 있어 결승전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방송된 ‘오페라스타’ 세미파이널 무대는 전국 케이블 가구 기준으로 평균 시청률 2.65%, 최고 시청률 3.65%(AGB 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 지난 23일 방송된 4회 시청률(평균 2.28%, 최고 3.19%)을 넘어서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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