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키이스트, 음반시장 진출…김현중 음반 발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용준이 최대 주주인 연예기획사 키이스트가 음반 시장에 진출한다.

키이스트는 4일 “음악 버라이어티 드라마 ‘드림하이’의 제작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및 일본, 중국 등 해외 시장까지 겨냥한 종합적인 음반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김현중


키이스트는 이를 위해 음반사업부를 신설하고 엄정화, 코요테, 타이푼, 박지윤, 김현정, 이기찬 등의 음반을 프로듀싱한 박성진 씨를 음반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

배성웅 대표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불고 있는 K-POP 열풍과 함께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원소스멀티유즈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음반을 기획하고 제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배 대표는 이어 “김현중을 필두로 실력 있는 신인 가수 육성은 물론, 기존 가수들를 적극 영입하는 등 음반제작 및 디지털음반사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공연, 해외 음반 수출, 행사, MD, 해외로열티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키이스트는 첫 번째 음반사업으로 SS501 출신 김현중의 솔로 앨범을 오는 6월 발매할 예정이다.

배용준, 최강희, 주지훈, 김현중, 김수현 등이 소속되어 있는 키이스트는 앞서 ‘드림하이’를 시작으로 드라마 제작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연합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