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KBS 아나운서는 스포일러?… ‘1박2일’ 여배우특집편 촬영현장 사진공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여배우 특집 촬영 현장이 깜짝 공개됐다.

 KBS 김성은 아나운서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 정현관에서 촬영 중인 ‘1박2일’ 여배우편! 본방송 기대됩니다”라며 ‘1박2일’ 여배우 특집 오프닝 촬영현장 사진을 올렸다.



 오프닝을 끝낸 제작진과 최지우, 김수미, 서우, 이혜영, 김하늘, 염정아 등 여섯명의 여배우들은 강원도 영월로 떠났다. ‘1박2일’ 여배우 편은 22일부터 2주동안 방송된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