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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출신 장우혁 5년여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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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출신 장우혁이 5년여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 장우혁


25일 온·오프라인에서 미니앨범 ‘아이 엠 더 퓨처’를 발표하고 팬들과 만난다.

2006년 10월 ‘폭풍속으로’와 ‘미스터 잭슨’이 수록된 정규 2집 음반이후 첫 앨범이다. 2009년 12월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 장우혁은 그동안 중국활동에 매진하며 국내 컴백 앨범 준비에도 공을 들여왔다.

새 음반 타이틀곡은 ‘시간이 멈춘날’. 신사동 호랭이와 신예 작곡가 조커의 합작품으로 강한 팝리듬이 가미됐다.

‘댄스종결자’. ‘댄싱 킹’이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컴백 무대에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댄서 50여명을 동원할 계획이며 특수 장비를 동원해 달위를 걷는 우주인의 느낌을 표현하겠다는 게 장우혁측의 설명이다.

이에 앞서 장우혁은 18일 손가락으로 묘기를 부리는듯한 ‘핑거댄스’UCC를 직접 제작해 인터넷에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장우혁측은 “만반의 준비가 끝났다. 그동안 못다한 국내 활동을 원없이 펼칠 계획이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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