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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정석원, 남상미-이상윤 “우리 사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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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가 사랑에 빠졌다. 가수 백지영(35)과 배우 정석원(26) 측은 1일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뮤지컬 ‘천국의 눈물’을 관람하는 등 함께 다니는 모습이 종종 목격됐다. 백지영보다 9살 연하인 정석원은 해병대 출신으로 드라마 ‘찬란한 유산’, ‘마이더스’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백지영은 최근 신곡 ‘보통’을 냈다.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이하 ‘인아’)에서 커플 연기를 펼쳤던 탤런트 이상윤(30)과 남상미(27)도 교제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상윤의 소속사 팬엔터테인먼트는 “이상윤과 남상미가 최근 좋은 만남을 시작했다.”면서 “‘인아’ 출연 배우들이 워낙 친해 종영 뒤에도 모임을 자주 갖는데 이런 모임 속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인아’ 출연진과 함께 이날 9박 10일 일정으로 필리핀 여행을 떠났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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