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데이비드오, 방시혁에 가수 인생 맡긴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MBC ‘위대한 탄생’에서 스승과 제자로 만난 방시혁과 데이비드 오가 전속 계약을 맺고 한솥밥을 먹는다.


▲ 방시혁 프로듀서(왼쪽)와 데이비드 오.
사진-방시혁 트위터


프로듀서 방시혁이 수장으로 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7일 “방시혁의 멘티였던 데이비드 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데이비드오가 실력파 뮤지션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오는 “멘토 방시혁과 인연을 이어갈 수 있게 돼 기쁘고 감격스럽다. 나에게 보여 주신 애정과 방 피디님에 대한 믿음 때문에 계약하게 됐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오가 몸담을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AM, 에이트, 임정희 등이 소속 가수로 있다.

심재걸 기자 shim@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