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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 엄마’ 오인택-’써니’ 김보미, 열애설 불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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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 엄마’ 개그맨 오인택(27)과 영화 ‘써니’에 출연한 배우 김보미(24)의 핑크빛 열애설이 불거졌다.

▲ 열애설이 불거진 개그맨 오인택(왼쪽)과 배우 김보미


8일 오전 한 매체는 오인택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인택 측근은 “오인택이 영화 ‘써니’에 등장한 김보미와 3년 째 열애중”이며 “SBS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웅이 아버지’에 출연할 때 부터 지금까지 좋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양 측 모두 이 같은 소식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인택은 열애설과 관련해 “(김보미는) 친한 동생”이라며 “내가 오히려 김보미 팬이다”라고 소문을 일축했다.

김보미 소속사 택시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도 “김보미가 오인택과 사귄다는 사실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김보미와 아침에 통화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깜짝 놀라더라”고 전했다.

오인택은 과거 방송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웅이 아버지’ 코너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 개그맨이다. 오는 9월1일 공익근무요원으로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김보미는 신예 배우로 현재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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