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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한진중공업 농성지원 중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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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여진씨가 부산 한진중공업에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풀려났다.




김씨는 12일 오전 11시쯤 자신의 트위터에 한진중공업에서 나오다 5명이 함께 긴급체포됐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긴급체포 혐의는 폭력 혐의 등에 관한 법률위반과 집단 건조물 침입”이라고 밝히면서 “부산 해운대 경찰서로 연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20여분쯤 후 김씨는 “호송 도중 어디선가의 연락으로 훈방 조치되었다”고 다시 글을 올렸다.

앞서 김씨는 157일째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에서 고공 농성 중인 김진숙 최고위원을 지원하겠다며 지난 11일 밤 부산 영도조선소에 도착해 85호 크레인에 올랐다고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렸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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