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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 ‘무릎팍도사’로 연예계 복귀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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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출신 사업가 주병진(52)이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로 연예계 복귀 신호탄을 쏜다.


▲ 주병진
MBC의 한 관계자는 “주병진이 조만간 ‘무릎팍도사’에 출연할 것 같다. 그동안 주병진에게 출연요청을 했던 제작진이 최근 주병진에게 긍정적인 답을 들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14일 전했다. MBC 예능국 안우정 국장은 “아직 제작진으로부터 확실한 내용을 전해들은 바는 없지만 최근 출연 섭외명단에 포함돼 있었다. 출연하면 안될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 않느냐”고 밝혔다.

그동안 ‘무릎팍도사’ 제작진은 1980~90년대 ‘국민 MC’로 활약했던 최고의 방송인이자 사업가로 변신해 각종 구설에 올랐고 연예활동 공백기도 길어 최고의 게스트감인 주병진의 출연 섭외에 각별히 공을 들였다. 지난 2008년에도 출연을 제의하는 등 꾸준히 출연의사를 타진했다. 1977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주병진은 ‘일요일 일요일밤에’.‘ 주병진의 나이트쇼’. ‘주병진의 데이트 라인’ 등을 진행하면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조현정기자 hj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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