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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영,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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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하울링’ 스틸컷 이나영
영화 ‘하울링’ 촬영을 진행중이던 영화배우 이나영씨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씨는 15일 오후 9시30분쯤 충북 청원군 강외면 만수리의 한 교차로에서 정모(51)씨가 몰던 카렌스 승용차에 가볍게 부딪혔다. 당시 이씨는 오토바이를 타고 있었으며, 교차로에는 신호등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차량 모두 서행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씨만 가볍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운전자 정씨가 현장에서 차량통제를 담당하던 스탭의 수신호를 보고 지나갔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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