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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7월4일 아테네 스페셜 올림픽 폐막식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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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가 다음달 4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리는 2011 스페셜 올림픽의 페막식 무대에 선다.


▲ 원더걸스


2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페셜 올림픽 폐막식에 초청을 받아 오는 30일 출국한다. 한국 가수를 대표해 축하 공연 및 폐막식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페셜 올림픽은 전 세계 지적발달 장애인들에게 지속적인 스포츠 훈련 기회를 제공해 운동능력과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사회 구성원으로 인정받도록 하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다. 올해 그리스 아테네에 이어 2013년에는 제10회 스페셜 올림픽이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다. 원더걸스는 한국의 평창 대회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한국 가수 대표로 2011 스페셜 올림픽 폐막식에 서게 됐다.

원더걸스는 이번 축하 공연에서 히트곡 ‘텔미’와 ‘노바디’ 등을 선보이며 폐막식 공연에서는 ‘아리랑’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정서를 전 세계인에게 전한다. 공연을 끝낸 후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새 앨범 준비에 전념할 계획이다.


김용습기자 snoopy@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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