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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킹’ 숀리, 복근 대신 ‘후덕한 아저씨 뱃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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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킹’으로 불리는 스포츠트레이너 숀리(32)의 살찐 모습이 공개돼 인터넷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 체중이 20kg 불어난 모습을 공개한 숀리
사진=’스타킹’ 유현아 작가 트위터




지난 29일 자정,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스타킹) 유현아 작가의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에는 ‘몸짱 숀리’ 대신 ‘후덕해지고 배 나온 숀리’가 있다. 사진 속 숀리는 임신부를 방불케 하는 부풀어 오른 배를 드러내며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유 작가는 숀리의 사진과 함께 “20kg 불어난 착한 글래머 숀리! 8주 만에 살을 빼겠다고 하네요. 성공하면 워터파크 쏩니다”라는 코멘트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

숀리는 그동안 ‘스타킹’을 통해 살 빼는 다양한 비법을 전수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런 그가 탄탄한 복근이 아닌 후덕한 뱃살을 공개해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합성 아닌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다이어트 킹은 어디 가셨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숀리는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 후속으로 방영하는 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의 총감독을 맡게 됐다.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쌓아왔던 다이어트 노하우를 총동원할 예정이다. 8월 말 방송 예정.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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