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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빛’ 강동호, 가수 데뷔? OST ‘내사랑’ 불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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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MBC 주말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반반빛)에 출연 중인 연기자 강동호가 ‘반반빛’ OST를 불러 화제다.




’반반빛’은 주인공 정원(김현주)과 금란(이유리)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 주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OST가 공개됐다. 이번 타이틀 곡 ‘내사랑’은 극중 정원을 향한 해바라기 사랑으로 여심을 자극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강대범 역의 배우 강동호가 불러 눈길을 끌고 있다.

신입답지 않은 연기와 수려한 마스크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강동호는 이미 뮤지컬 ‘비밀의 정원’, ‘그리스’, ‘쓰릴미’, ‘뷰티풀게임’, ‘드라큘라’ 등 10여 편의 작품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스타성과 연기력, 가창력을 검증 받은 연기자다.

강동호는 극중 여러 차례 자장가를 부르는 장면에서 매력적인 음성을 선보인 바 있다. OST 제작사 측은 “강동호는 감미로운 목소리를 갖고 있으며, 극중 정원에 대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여 주는 듯 가사 내용을 섬세하게 표현해 곡을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내사랑’은 ‘8월에 내리는 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등을 프로듀싱한 전창엽 음악 감독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곡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 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반반빛’은 승준(김석훈)의 프러포즈를 받은 정원과 점점 악녀가 돼 가는 금란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가운데 정원이 승준의 어머니(김지영)에게 복수를 예고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다영 기자 dymoon@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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