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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뭐하나 했더니…김동률과 음반 작업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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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스타 존박(23)이 싱어송라이터 김동률(37)과 함께 앨범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소속사 뮤직팜은 5일 오전 “김동률과 존박이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된 이후 자연스럽게 친해져 앨범 프로듀싱을 맡고 있다”며 “음악적 동료로 협력할 만큼 뮤지션으로 착실히 성장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존박의 앨범 발매 시기는 아직 미정. 김동률은 “확실히 어떤 형태로 언제 신곡이 발표될지는 아직 미지수”라며 “현재 서로가 제시하는 여러 가지 스타일의 음악들을 함께 연구하면서 존박의 음악 스타일과 색깔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뮤직팜는 “존박이 자신의 색깔을 찾을 수 있는 뮤지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현재 피아노, MIDI 등의 개인 레슨을 받고 있고 자신의 집에 작은 스튜디오도 꾸며 본인의 곡도 만들어 보면서 음악적 실력을 쌓아 가고 있다”고 전했다.

뮤직팜 관계자는 “반짝 인기를 얻는 것보단 존박이 충분히 준비를 하고 자신 있게 원하는 내용을 보여 줄 때까지 기다리면서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며 “그것이 존박과 뮤직팜이 서로를 선택한 이유”라고 전폭적인 지원을 예고했다.


존박 역시 “음반 발표 시기에 조급해 하지 않고 많이 배우고 있다”며 “소속사의 배려로 하고 싶은 음악, 색깔 있는 음악 만들기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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