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임재범 데뷔 후 첫 TV CF 출격, 진한 감성·카리스마 어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나가수’에 이어 ‘광고계’도 휘어잡으며 블루칩으로 급부상 중인 가수 임재범이 커피음료 전속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 가수 임재범이 커피브랜드 ‘카페라떼’로 첫 TV CF에 출연한다.
사진-예당엔터테인먼트 제공


임재범은 최근 국내 최초 컵 커피로 지난 15년 간 국내 커피 시장을 이끌어 온 굴지의 커피브랜드 ‘카페라떼’(Caffe Latte)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지난 5일 진행된 TV CF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임재범이 지닌 진정성과 진한 감성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는다는 판단 하에 모델로 발탁됐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CF 촬영에 나선 임재범은 촬영 전 진행된 아이디어 회의에 직접 참여,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마케팅 전략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태도로 관계자들을 감동시켰다. 또 광고 촬영 현장에서는 특유의 강한 에너지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열정적인 노래를 선보여 스태프들로부터 “역시 임재범”이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광고촬영에 참여한 임재범은 “이번에 모델로 나선 커피브랜드는 나와 가족 모두가 즐겨 마셔왔던 커피 브랜드이기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모델로 나서게 됐다. 즐거운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TV CF에 출연한 임재범의 모습은 이달 중순, 공개될 예정이다. ‘카페라떼’(Caffe Latte) 홈페지를 통해 다양한 CF 촬영 현장 뒷이야기와 미공개 이미지도 함께 선보인다.


문다영 기자 dymoon@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