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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반무릎사진’으로 인터넷에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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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가이’ 알렉스(32)의 숨은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인터넷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알렉스 반 무릎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알렉스가 한 어린아이와 찍은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알렉스는 휠체어를 탄 아이와 장난을 치는가 하면 눈높이를 맞추려고 반 무릎을 꿇고 다정하게 얘기를 나누고 있다.

이 사진은 알렉스가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 푸르덴셜홀에서 진행된 한국 메이크어위시 재단의 난치병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메이크어위시(Make-A-Wish) 합창단’ 디지털 음원 제작 녹음에 참여했던 모습이다. 관계자는 “알렉스는 오래 전부터 꾸준히 아이들을 위해 봉사 활동을 해왔다”며 “앨범이 나올때 마다 아이들에게 정성 어린 손편지를 전달했으며 시종일관 밝고 따뜻한 모습으로 아이들은 물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해 훈훈함을 더해줬다”고 전했다.

알렉스의 이러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로맨틱 가이의 진정한 모습이네요” “진심이 느껴지네요” “마음이 너무 멋있으세요” 등 찬사를 보냈다.

한편. 알렉스는 지난달 발매한 2집 앨범 ‘저스트 라이크미’(Just Like Me)의 타이틀곡 ‘미쳐보려해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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