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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 기태영 “바쁘다, 바빠!” 결혼전 일본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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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 기태영(왼쪽)


오는 23일 유진(30)과 결혼하는 예비신랑 기태영(33)이 8일 일본 도쿄 시부야종합문화센터에서 일본팬미팅을 가졌다. 결혼준비만으로도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2박3일의 짧은 일정으로 지난 7일 출국했다.

기태영의 측근은 “결혼식이 2주일 앞으로 다가와서 결혼 준비만으로도 바쁘지만. 결혼 전 마지막 일본팬미팅이라 짬을 내 가게 됐다. 일본 팬들에게 직접 결혼 전 인사를 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기태영은 KBS2 ‘엄마가 뿔났다’와 MBC ‘하얀거탑’. SBS ‘떼루와’ 등이 일본에 방영되면서 일본에서도 많은 팬을 얻었다. 이번 팬미팅에도 1000석 규모의 극장이 팬들로 가득 찼다.

한편. 유진과 오는 23일 경기도 안양시의 한 교회에서 화촉을 밝히는 기태영은 지난 4월 종영한 MBC ‘로열패밀리’후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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